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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거의 전무하도록 영어를 못하기에 현지에 계신 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경기도 고양시 중간에 위치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혼자된 남성으로 56세입니다. 몇 년 전 미팅앱에서 미국 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소개 하기를, 자신은 33살의 여자이고 휴스턴의 사우스 텍사스 로스쿨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며 사회 경험이 많은 자상한 남자를 찾고 있다는 말을 시작으로 많은 대화를 시작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본인의 부모는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고 재산 상속은 있으나 아버지가 진행하던 건설 공사를 마무리 지어야 상속을 받을 수 있으며. 학교공부를 하기 위해서 학비를 조금씩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었습니다. 애처로운 맘에 약간의 돈을 송금했습니다.( 원화로 120만원 정도.) 그 뒤로 몇 번 더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서로의 사진도 오고가고 이제는 저를 결혼 상대로 생각한다며 학교를 졸업하게 졸업비를 요구하고.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사달라면서 계속해서 송금을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가 실제로 휴스턴 사우스 텍사스 법대에 재학이나 졸업을 했는지 궁금하고. 또, 직접 통화를 해 주셔서 진짜 존재하는 여자가 맞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부디 부족한 제게 도움 주실분 계신가요? 저의 전화 번호는 82- 010-9089-4600입니다. 메일은 Kcooper1004@gmail.com kcooper@daum.net 입니다. 문자나 답글을 간청합니다. 제발 그녀가 사기꾼이 아니길 소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모든 교민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