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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사기꾼 서울가서 동포 부녀 울려... 한강수 3/29/2014
몇일전 부터는 서울서 친구의 딸이 미화 $4,000을 이곳 Montebello에 사는 김ㅅ하란 자에게 사기당 했다며 도움을 청합니다.

숫법도 기가 막힌 국제 사기꾼... 어느날 낯 선 사람이 국민학교 친구(여) 아무개를 아느냐면서 단짝 친구 email주소를 주길래 반가운 김에 답신을 했다는것...

곧 그 단짝 친구로부터 아들 딸들이 Havard 대학,Yale 대학 다닌다는 자랑과 그간의 미국 소식 전하면서 그의 오빠가 일본 출장 가는 길에 너를 부를거라면서 전화를 이멜을 받는다.

몇일후 동창의 오빠라는 김ㅅ하라는 자가 지금 사업차 일본에 왔는데 당장 4백 만원이 필요하니 Western Union을 통해 돈을 보내다 달라는것...그것도 수취인은 Auroa Colorado로 그러나 돈을 보낸후 김가란ㄴ은 묵묵 부담....

앗차 싶어 몇 군데 알아 보니 국제? 사기꾼(?)에 당한것으로 알고 안절부절 ...
서울의 경찰서, 주한 미국 대사관등 관계 부처에 여기 저기 돌아 다녀 보지만
별무신통..

곧 한국서 발행하는 "신문에서 재미동포가 힘들어 사는 여인의 돈을 떼어먹고 달아나"

내용의 기사가 터지면 변호사를 고용 이 "국제 사기꾼" 한국과 LA에서공조해 잡겠다 기염!!!

해외 동포 그리고 한국에 계신 동포여러분... 먼 ~ 이국땅에서 어렸을 당시 짝궁의 오빠라며 흡사 짝궁 여동생이 email 보내는것 처럼 대신 속여 옛 친구와의 아련한 축억속에 잠시 시간을 멈추게 한후 이렇게 사기 치는 악종(惡種)이 한국괴 미국에서 연약한 여인들에 돈 치기 들치기 하는ㄴ들 척결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 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