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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빌려준 돈 확실하게 받는 법•••부드럽게 딱 말해라 `갚아` 8/13/2008

친구 사이에 돈거래는 명확해야 한다. 돈을 빌려줬다면 오래 끌지 말고 확실하게 받는 친구사이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너무 미루면 못꺼내... 안되면 현물로 대신 대안제시도 좋아

 

친구가 돈을 빌려갔는데 갚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변에서 흔히 보는 케이스다. 머니 매거진은 아무리 친구사이라도 금전관계는 명확해야 한다며 친구에게 빌려준 받는 제시했다.

 

1.       확실하게 말하라 친구 사이에 거래를 해본 사람은 안다. 오히려 돈을 빌려준 측이 미안해진다. ‘몇푼 안되는데 계속 독촉하는 괜시리 면구스러워 진다는 . 이런 태도가 오히려 좋지않다. 단도직입적으로 돈을 갚아라 확실하게 말하는 낫다.

 

물론 빚쟁이나 채권 추심원처럼 모질게 말해서는 곤란하다. 친구 사이라면 얼마든지 어려운 소리를 가볍게 있는 방식을 알고 있을 분명하다.

 

2.       오래 끌지 마라 어제 빌려준 오늘 달라고 수는 없다. 친구 사이에 충분히 기다려 주는 것은 당연한 . 그러나 오래 끌면 안된다. 거래 사실이 양측의 뇌리 속에 확실하게 남아있을 마무리짓는 좋다. 약속 기일이 됐다면 과감하게갚으라고 요청해야 한다. 인정에 끌려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정말로 돈도 버리고 우정도 상하게 된다.

 

3.       e-메일을 보내라 예전 한국에서 내용증명이란 것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 돈을 갚으라는 편지는 등골이 서늘해지며 분노감을 자극한다. 그래서 친구사이에 독촉 편지는 바람직하지 않다.

 

전화나 직접 만나 하기도 어려울 . 이럴때 e-메일은 훌륭한 수단이 된다. 우편으로 보낼 느끼는 삭막함도 없고 감정개입없이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있다. 요점을 정확하게 적어 e-메일로 보내면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4.       갚도록 도와줘라 몇차례 독촉을 했는데도 변제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결론은 두가지뿐. 갚을 의도가 없거나 갚을 돈이 없는 것이다. 전자라면 이미 친구이기를 포기한 셈이니 사무적인 절차만 남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후자라면 경우가 다르다. 정말 돈이 없다면 친구로서 뭔가 방도를 마련해줘야 한다. 나눠 갚거나 또다른 현물 대신하라고 수도 있다. 빌려준 돈이 소액이라면 향후 몇차례의 식사기회 밥값을 친구가 내도록 하는 것도 현명한 변제방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