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Fix


융자인으로 손님과 상담 시 사장 즐거운 것은 바로 크레딧이 좋으신 분들입니다.
항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크레딧이 좋은 분은 일단 많은 선택권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크레딧 스코어가 700점 이상인 분들은 우선 Stated Income/Stated Asset Program(수입과 자금출처 증명이 필요 없는 융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교포 사회에서 가장 처리하기 힘든 자영업자들의 수입과 현금으로 소지한 자금출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해 주기 때문입니다.
고객과 상담 중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크레딧 상태입니다.
고객의 크레딧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게신지 묻자 고객은 대충 700점은 넘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고객의 얘기를 듣고 실제로 크레딧을 조사해 보면 정반대의 경우가 나오는 일이 종종 있기에 상담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와 크레딧 리포트를 뽑아보니 정말 점수가 700점이 넘었습니다.
안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융자서류를 준비하려 더 중 좀 더 자세히 크레딧 리포트를 조사하다 문득 "크레딧 카운셀링"이라는 단어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순간 한숨이 제입에서 나오며 즐거운 마음은 일순간에 사라지고 이것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크레딧 카운슬링'은 크레딧 기록을 좋게 하여 점수를 올려줄 수는 있어도 주택 융자 은행 입장에서는 거의 Bankruptcy와 동등하게 취급합니다.
왜냐하면 은행의 입장에서 이 사람은 자기 페이먼트도 자기 혼자서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고객은 점수는 좋으나 '크레딧 카운슬링' 때문에 결국 Sub-Prime Lender로 가야만 했습니다.
높은 페이먼트가 부담되어 '크레딧 카운슬링'을 신청하셨다면 '크레딧 카운슬링'이 끝난 후 적어도 2년이 지나야 A-Paper Lender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크레딧 카운슬링' 중이면서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 있으면 일단 '크레딧 카운슬링'을 취소하고 약 2년 후에 융자를 신청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Sub-Prime Lender로 가는 수밖에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시중에 나오는데 꼭 크레딧 교정이 필요하시다면 Federal Trade Commission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일을 하는 회사를 선택해야 하며 번개처럼 나왔다 없어지는 회사들이 즐비하니 반드시 그 회사의 경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Better Business Bureau(703-276-010 or www.bbb.org)에 소비자 불만이 없는지 확인하고, 문서화된 계약서에 수수료 지급 방법, 서비스 비용, 그리고 결과의 Gurantee 등등이 기재되어 있는지 사전에 확인 후 회사를 선택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